해남경찰서는 친구의 현금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한 47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어제(28) 오전 10시쯤
친구 48살 윤 모씨가 집을 비운사이 윤씨의
지갑에서 현금카드를 몰래 빼내
현금인출기에서 2백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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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29 19:05:17 수정 2008-07-29 19:05:17 조회수 1
해남경찰서는 친구의 현금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한 47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어제(28) 오전 10시쯤
친구 48살 윤 모씨가 집을 비운사이 윤씨의
지갑에서 현금카드를 몰래 빼내
현금인출기에서 2백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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