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항의 지자체 이양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 서남권 7개 연안항 개발을
마무리짓기위해선 앞으로 2천억원이상을
추가 확보해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개발중인 홍도와 흑산도,팽목,신마,갈두항등
5개 연안항에 천7백50억여원의 추가 예산이
더 필요하고 아직 착공하지못한 송공과
화흥포항 개발비까지 포함하면 서남권 연안항 개발에 2천억원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국가주요항만에서 배제된 무역항인
완도항 개발도 5백억원이상을 추가
확보해야할 것으로 보여 항만 개발과 운영을
지자체에 이양할 경우 예산 확보방안이
최대 관건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