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와 폭염이 되풀이되면서
채소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목포유통센터에 따르면
4킬로그램 한상자 기준으로 상추가 보름전보다
만3천원가량 오른 2만6천원, 시금치가
만원가량 상승한 2만3천원에 이르는 등
채소류값이 많게는 50%에서 20%이상씩
올랐습니다.
토마토와 수박등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과일들도 피서철 수요가 늘어난 반면
출하량은 줄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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