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막하는 베이징 올림픽에
광주.전남 출신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체육회에 따르면
여자 사격에 김찬미. 이보나,
체조에 김대은, 배드민턴에 이용대 선수등
모두 18명의 광주.전남 출신 선수들이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사격 여자 트랩의 이보나,
체조의 김대은,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의 경우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 육상 세단뛰기에 출전하는 김덕현 선수와
승마 마장마술의 최준상 선수의
깜깍 메달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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