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겨울철 온화한 기후 때문에 4계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골프장의 농약 잔류량 검사에서도
친환경 골프장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08년 상반기 도내 운영중인 17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맹도성과 고독성 농약이 검출된
업소는 단 한 곳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국골프장협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 골프장의 한 홀당 이용객수는
지난 2006년 4천 3백스물한 명에서
지난해 5천 여든아홉 명으로 전년 대비
18퍼센트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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