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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을 털어가는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들고가기 어려운 골프채등은 놔두고
손쉬운 물건만을 집중적으로 노리는데
눈에 띠는 귀중품은 아예 차량 안에 두지
않는 예방책이 필요합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END▶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한 남자가 주차된
차량 주위를 맴돕니다.
유리창을 통해 차량 내부를 살피는 남자는
잠시후 CCTV에서 사라집니다.
그리고 이 남자가 지나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들은 어김없이 유리창이 부셔졌습니다.
이렇게 털린 차량은
이 아파트에서만 30대가 넘습니다.
(인터뷰)주민
일어나보니 차 유리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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