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320여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와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7월)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업황지수,
BSI가 각각 66과 65로 전달보다 모두 떨어졌고 이번 달 업황 전망지수도 더 하락했습니다.
또 이들 업체들이 느끼는 자금사정또한
계속 나빠지는 것으로 조사돼 지역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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