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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40년기획]문화예술이 상품이다(r)(16일)

입력 2008-08-16 22:05:43 수정 2008-08-16 22:05:43 조회수 0

◀ANC▶
목포MBC 창사 40주년 기획보도입니다.

흔히 목포를 예향이라고 말합니다만
목포를 대표할 문화예술 컨테츠는 빈약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승현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화성, 차범석, 이난영, 천승세, 장주원,
김환기,이매방.

소설과 서양화, 대중가요,무용 등
여러 분야에서 이름을 빛낸 목포출신 예술가
이거나 인간문화재입니다.

목포는 이처럼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서정성 짙은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스스로를 이름 붙이고 있습니다.

갓바위권을 중심으로 공연장과 전시공간이
잘 갖춰져 있고 연중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INT▶ 남상윤 문화예술과장 목포시
"6개 예술단체가 운영되고 ..."

하지만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문화예술 컨테츠개발은 더딘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예향이 되기 위해서는
문화예술에 접근하는 시민들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프로그램 개발이 절실합니다.

◀INT▶ 정태관 목포문화연대 공동의장

또한 문화예술인들의 인적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창작공간 확충이 필요합니다.

해양관광과 더불어 맛과 멋이 어우러진
남도예향이 목포의 대표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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