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라남도 지사는 천일염의
규모화·기업화를 당부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간담회를 갖고 "염전업자들을
규모화·기업화로 유도해 산지에
종합처리장을 만들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농수산물 판로에 대해서“최근 중국과
일본 환율은 우리가 수출하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는 만큼 전남산
농수축산물이 수출될 수 있게 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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