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을 앞두고 채소값이 하향 안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배추와 무의 경우 출하량이 최고 10% 증가해
추석절을 전후해 도매가격이 지난해보다
30%이상 하락하고 대파도 50%이상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추와 양파는 작황부진과 재배면적 감소로
출하량이 감소했으나 수입량의 대폭 증가로
이달 가격이 지난달(8월) 수준에 머물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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