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하지만 J프로젝트 진입도로 등 현안사업 예산을 따낼지 여부는 미지숩니다. 장흥군이 한우특구 선정에서 탈락하면서 체계적인 준비가 소홀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