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냈던
여자 핸드볼 대표선수들이 목포대 체육관에
다시 모였습니다.
오늘 개막한 다이소배 전국 실업 핸드볼
대회에는 전국에서 남여 12개팀이 참가했고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안정화,
송해림 선수등 해외파 5명을 뺀 8명이 모두
출전해 7일동안 각자의 소속팀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또 남자대표팀의 간판 윤경신 선수도
13년동안의 독일 생활을 접고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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