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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여자핸드볼 대표선수들이 목포대에서 다시
실력을 뽐냈습니다.
소속팀의 명예를 위해 라이벌로 만났지만
경기장은 썰렁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베이징 올림픽에서 투혼을 불사르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재현한 국가 대표 선수들.
동메달의 감동을 안고 소속팀에 복귀한
태극전사들이 오늘부터 서로의 골문에 날카로운 슛을 꽂아넣었습니다.
세계의 강호들과 맞섰던 뛰어난 기량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INT▶ 안정화 선수
국내 대회에서도 열심히 하겠다..
(s/u)월드스타 윤경신 선수도 13년간의
독일 생활을 접고 국내무대에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불과 십여일전 이들의 투혼에 찬사를 보냈던 팬들은 찾아보기 힘들었고 선수들만
듬성듬성 관중석을 채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INT▶ 윤경신 선수
선수들이 노력하겠다..
해외파를 뺀 여자 대표선수 8명이 모두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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