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조기잡이가 시작됐으나
어가는 낮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한상자 260마리 7석크기를 기준으로
위판금액이 5만원에서 6만원대에 그치고
2백마리 6석크기는 상자에 21만원에서
27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아직 살이 무르고
씨알이 작는 등 상품성 하락으로
가격이 저조하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조기철이 시작되면 가격도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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