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2시쯤 무안군 몽탄면 다산리
차뫼마을의 한 저수지에서 61살 김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제 오후 2시쯤 술을 마시고
새우를 잡으러 나간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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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10 08:13:49 수정 2008-09-10 08:13:49 조회수 2
오늘 새벽 12시쯤 무안군 몽탄면 다산리
차뫼마을의 한 저수지에서 61살 김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제 오후 2시쯤 술을 마시고
새우를 잡으러 나간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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