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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남도가
하반기 관광진흥 전략을 세웠습니다.
관광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각종 지원정책을
펴는만큼 성과를 거둘지는 미지수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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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려면
먼저 친절과 위생 등
주민들이 앞장서야 하는 자율실천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관광기반시설로는 한옥민박과
중저가 숙박업소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INT▶김신남[전라남도 관광진흥담당]
/슬로우시티에 한옥민박 30동을 신설하고
모텔 체인화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달에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전략으로 앙드레 김 패션쇼와
명량대첩축제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도 투어렐리도 점차 외지 방문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선정한 백70개
관광지 가운데 전 지역을 돌아보는
관광객과 일정 기준의 지역을 방문한
여행객에게 최고상과 참가상으로
소형자동차와 팬션회원권 등을 주고 있습니다.
여행업체와는 토요경매와 국악공연 등과
연계해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를 돕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코레일과 고속철도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 등은 아직 구체적인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옥민박 등의 보조금 지원도 타당성이나
투명성을 믿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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