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으로부터 완벽한 격리와 치료가 가능한
국가지정 격리병동이 오늘(10일) 문을
엽니다.
국립목포병원이 국민건강증진기금
23억4천여만원을 지원받아 세운 결핵환자
격리병동은 14개 병실, 50개 병상 규모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10개 병상은 병실내 압력을 낮게
유지해 병실내 공기가 복도로 유출되는 것을
막는 음압유지 격리병상 시설이 갖춰져
호흡기 매개 감염병 환자를 완벽하게 격리해
결핵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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