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무안군 현경면 송정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고구마를 보관하던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는 등 모두
165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마을주민 72살 고 모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부주의로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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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10 08:44:31 수정 2008-09-10 08:44:31 조회수 1
오늘 낮 12시쯤 무안군 현경면 송정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고구마를 보관하던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는 등 모두
165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마을주민 72살 고 모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부주의로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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