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 이훈동명예회장이
제22회 인촌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91살인 이훈동 명예회장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사재를 털어 지난 1977년 성옥문화재단을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4천여명의 학생들에게
3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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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9-10 08:44:32 수정 2008-09-10 08:44:32 조회수 1
조선내화 이훈동명예회장이
제22회 인촌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91살인 이훈동 명예회장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사재를 털어 지난 1977년 성옥문화재단을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4천여명의 학생들에게
3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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