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마지막날인 오는 15일에 서남해
뱃길수요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이번 추석 특별수송기간인 12일부터 16일사이
서남해 뱃길 이용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13만여명에 이르고 연휴 마지막날인 15일에
최대인파인 4만3천여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항만청은 추석절 폭증하는 여객수요에
대처하기위해 특별수송기간동안 넉척의
여객선을 추가 배치하고 하루 4백여차례씩
늘려 운항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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