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무안군 해제면 응양마을
60살 서 모씨의 집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나 집 전체를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집에 있던 서 씨의 어머니
83살 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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