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개발을 추진중인
압해면 조선단지 개발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14일
압해면 신장리와 가룡 복룡 장감리 등
1460만 제곱미터를 조선단지로 지정하는
일반산단 구역지정과 개발계획 승인협의를
국토해양부에 요청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일자로 공문을 보내
조선단지가 배후단지와 6킬로미터나 떨어져
산업입지와 개발에 관한 법률상
일단의 토지로 조성되지 않아
산업단지로 보기 어렵다는 답변을 보냈지만
전라남도 관계자는 국토부의 회신이 없었다고
사실을 은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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