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해남군 마산면 신기마을 앞
교통사고 예방 대책으로
도로 선형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해남군 마산면 신기교회 부근은
굴곡이 심해 앞이 보이지 않는 구조로
만들어져 사고위험이 높은 실정이어서
내년에 2억 5천만 원을 들여
3백75 미터 구간을 8미터 폭으로
직선화시킬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반사경과
가상 과속방지턱을 설치하고 시야를 가리는
도로변 수풀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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