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산 마늘 재배면적은 줄고
양파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원이 재배의향조사를 한 결과
내년산 마늘 재배면적이 전국적으로 평균 6%,
전남은 8% 감소했으며 마늘농사대신
양파나 시금치로 작목전환을
생각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양파 재배면적은 올해보다 7%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는 데, 이는
수확기 마늘 값은 저조한 반면 양파값은
강세를 띠고 있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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