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양곡의 부정 유통이나 인삼의 표시 단속에도
사법 경찰권이 부여됨에 따라
170여 명의 인력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그동안
원산지나 유전자 GMO 표시제 업무에 대해서는
사법 경찰권을 받아 부정 유통 단속을 벌였지만
양곡이나 인삼 표시에 대해서는 단속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한편 양곡 표시제 위반 업체는
지난 2006년 57건에서 불과했지만
올들어 벌써 84건이 적발되는 등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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