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박준영지사가 영산강 뱃길복원을
축으로 한 영산강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한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서해안 고급어종 민어가 양식에 성공해
고부가가치 상품이 되고 있지만 대량 양식
생산 체제를 갖추는 것이 과제로 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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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18 08:10:47 수정 2008-09-18 08:10:47 조회수 1
전라남도 박준영지사가 영산강 뱃길복원을
축으로 한 영산강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한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서해안 고급어종 민어가 양식에 성공해
고부가가치 상품이 되고 있지만 대량 양식
생산 체제를 갖추는 것이 과제로 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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