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한가위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펼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16억 원의 매출 성과를 올렸습니다.
지난 3일부터 추석 연휴기간까지
도내 각 시군들이 자매결연한
서울시 각 구청과 아파트단지등 51개소에서
전남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16억원 상당의 판매 성과를 거뒀습니다.
시군별로는 영광군이 11개소에서
2억 천4백만 원, 신안군 5개소 1억 9천백만 원, 함평군 4개소 1억7천2백만 원, 완도군 5개소
1억5천만 원 등의 판매실적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