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물의 기능이 폐쇄됐거나
명칭이 바뀜에 따라 목포시내 도로안내
표지판이 정비됩니다.
목포시는 시내 도로표지판 가운데
'목포공항'을 삭제하고 명칭이 변경된
'향토문화관'도 '자연사박물관'으로
수정하는 등 국도 1,2호선과 백년로의
도로표지판 32개소를 정비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나머지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도로안내 표지판과
기관명칭 등이 일치하지 않아 혼란을
일으켰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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