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여행업체에 위탁 운영하는
씨티투어의 이용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활성화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목포시가 외지인의 관광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와 박물관,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씨티투어 버스의
이용객이 1회 운행 평균 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따라서 체험프로그램 보강과 홍보강화
등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데
목포시는 지난해 9월 이후 1년동안
여행업체에만 5천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