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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흉기로 찌른 30대 선원 붙잡혀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23 19:05:43 수정 2008-09-23 19:05:43 조회수 1

목포해경은 배에서 술을 마시다 동료를 흉기로
찌른 35살 서 모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어젯 밤 9시쯤 영광군 낙월면의
한 선착장에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술을
마시던 중 동료선원 41살 이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고 이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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