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완도군 금일면 신도 앞바다에서 닷새 전
조업에 나갔다가 실종된 48살 황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지난 21일 오후 1시쯤
조업을 하다 그물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 선원들의 말에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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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25 19:05:33 수정 2008-09-25 19:05:33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완도군 금일면 신도 앞바다에서 닷새 전
조업에 나갔다가 실종된 48살 황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지난 21일 오후 1시쯤
조업을 하다 그물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 선원들의 말에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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