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와 횡령 혐의로 기소된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에 대해 검찰이
징역 5년에 벌금 1000억원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 검찰은 오늘 열린 결심 공판에서
허회장에 대해 징역 5년에 벌금 천억원을,
대주건설 전 사장 이모씨와
총괄 재무 담당 정모씨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백억원씩을 구형했습니다.
허 회장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다음달 30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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