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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때려 숨지게 한 30대 선원 구속영장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28 22:05:25 수정 2008-09-28 22:05:25 조회수 2

목포 해경은 말다툼을 하다 선장을 때려
숨지게 한 9톤급 자망어선 연주호의 갑판장
33살 황 모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6일 오전 9시쯤
신안군 송도선착장에 정박중인 배에서
선장 36살 김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해
김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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