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동안 국내 한우 사육두수가 꾸준히
증가한 반면 돼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월 기준으로 국내 한우 사육두수는
40만7천여마리로 지난 2천3년 21만여마리보다
두배가량 늘었고 가구당 마리수도
10점8마리로 5년전보다 4점7마리 증가했습니다.
반면 돼지는 80만4천여마리로
5년전보다 3만4천여마리, 4% 감소했고
호당 마리수는 660마리로 280마리가량
증가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은 올들어 미국산 소고기
수입과 사료값 급등,산지가격 하락등으로
한우 사육마리수가 앞으로 크게 줄어들고,
돼지는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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