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을 검문하다 억류된 경찰관과
중국선장의 맞교환했던 사실과 관련해 서해청이
자체 무마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억류된 경찰관은 6명이었고
조사 중이던 선장 2명을 서해청 지시에따라
맞교환했었으며, 중국 어선을 붙잡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양경찰청이 감찰관 10여명을 급파해
어젯밤부터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목포해경에대해 집중 감찰을 벌이고있는 가운데
박경조 경위 사망사건의 책임을 물어
이원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3003함
김도수 함장을 오늘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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