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한국 대회 유치 확정 2주년을 기념하는
'F1씨티 쇼크'가 오늘 광주시 동구 금남로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포뮬러원 한국 그랑프리
운영법인인 KAVO가 주관한 오늘 행서에서는
bMW 자우버 F1팀의 주전 드라이버인
독일의 닉 하이드펠트가 주행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순간속도 350km를 자랑하는
'꿈의 속도'를 달리는 F1 경주용차는 400m에
이르는 금남로를 불과 몇초 만에 주파해
천여명의 관객들이 환성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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