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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농협 여직원 숨진채 발견돼

양현승 기자 입력 2008-10-05 22:38:25 수정 2008-10-05 22:38:25 조회수 2

야근을 하던 농협 여직원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4일) 9시쯤 신안군의 한 농협에서
야간순찰근무자가 여직원 36살 김 모씨가
책상에 쓰러진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농협 사무실 CCTV 확인 결과 숨진 김 씨는
그제(3일) 저녁 8시 15분쯤 사무실로 들어와
1시간여 동안 일한뒤 책상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평소 혈압이 있었다는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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