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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대책 소비자 직접 행동 나서"

입력 2008-10-07 08:10:31 수정 2008-10-07 08:10:31 조회수 2

목포 시국회의는 오늘
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국민의 우려에도
이명박 정부는 민심을 거부했다며
시민 스스로 건강권과 검역주권을 찾고자
소비자들의 직접 행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지역 20여개 시민산회단체로 구성된
시국회의는 목포지역 급식시설을
중심으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안 사고 안 팔기를 위한 서약 운동을 전개
하기로 하는 한편 미국산 쇠고기 공공급식에
식자재 사용 금지 결의안을 채택해 줄 것을
목포시의회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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