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동 조선내화 명예회장이
제 22회 인촌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돼
오늘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금 1억원과 메달을 받았습니다.
올해 91살인 이 명예회장은
평생을 내화물공업을 일으켜 한국제철산업의 토대를 쌓는 데 공헌한 공적이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명예회장은 이와함께
전남일보를 창간해 지역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했으며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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