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훼류 종자 자급률이 3 퍼센트를
밑도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김영록 의원은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선인장을 빼면
국내 화훼종자 자급률은 2점4 퍼센트에 그치고
과수 종자 자급률은 15점5 퍼센트를
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은 2001년이후 품종 보호 대상이
189개 품목으로 늘어 로열티만 464억 원을
지급했고 신품종에 대한 로열티 지불은
파악도 되지 않는다며 육종 전문가 육성
대책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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