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와 사료값 폭등으로 경영 여건이 악화된 한우 사육농가에 송아지
한 마리에 생산안정기금 17만5천 원씩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올 3/4분기 송아지 평균
거래가격이 147만5천 원으로 송아지생산안정
기준 가격인 165만 원보다 하락해 그 차액인
17만5천 원씩의 보전금을 이달 말 이후
농가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급될 보전금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 5월 31일까지 시군 농.축협에 올해
송아지생산안정사업 계약을 체결한 한우농가
가운데 올 3월에서 5월 사이에 태어난 송아지를 시군 농.축협에 신고한 송아지,3만5천6백마리가 대상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