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멜라민 파동 속에 전남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 판촉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국산 유제품이
중국산보다 두 배가량 비싼데도 국내산
수요가 늘어나고 특히 아이들의 간식용 빵이나 과자류를 대체할 수 있는 사과, 포도 등
친환경 과일이 평균 10% 이상, 떡과 한과 등
전통식품 간식거리도 2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농림식품국 소속
공무원들로 편성된 8개조 16명을 수도권 소재 농식품 대기업과 대형유통업체 등에 보내
전남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납품 상담과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함께
펼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