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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3원 체전]순위 경쟁 치열(R)

입력 2008-10-15 08:10:50 수정 2008-10-15 08:10:50 조회수 1

◀ANC▶
전국 체전 폐막이 하루(16일)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시도 선수단의 막바지
순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3위, 광주는 1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END▶
대회 닷새째, 광주전남 선수단은 육상에서
값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한국 세단뒤기 간판 김덕현은
남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8미터 13을 뛰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멀리뛰기 체전 4연패를 이룸과 동시에
21년만에 한국신기록을 다시 쓰며
대회 초반 주종목인 세단뛰기에서 은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떨쳐냈습니다.

◀INT▶

전남의 김성호도 육상 천 6백미터 계주에서
값진 금메달 하나를 추가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습니다.

◀INT▶

이번 체전에서 전남은 종합 3위 자리를 놓고
경북과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체조 등 일부 단체 종목에서 부진한 것이
아쉽지만 검도와 궁도 등에서 선전해
목표 달성이 어렵지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광주는 13위 자리를 놓고 대전과 경합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체조에서 무더기로 금을 캐는 등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지만,
금호고와 호남대 축구가 예선 탈락하는 등
순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은
광주는 펜싱과 정구에서
전남은 요트와 양궁에서 선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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