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경조 경위를 숨지게한 중국 선원 11명
전원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달 25일 불법조업을
하다 검문을 하던 해양경찰관들에게 흉기등을
휘둘러 고 박경조 경위를 숨지게 하고 43살
정 모 경사등 6명의 경찰관을 다치게 한
중국 선원 11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사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의 조사결과 중국 어선의 선장 하모씨는
불법조업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출항 전
선원들에게 해경에 적발될 경우 배에 오르지
못하도록 교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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