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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와 임야를 잠식하면서 민원을 낳고있는
태양광 발전 설비에대한 자제 분위기가
확산되고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전남도도 경제유발효과가 적은
설비보다는 신재생에너지 부품공장과
관련 연구소 유치로 눈을 돌리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흥군 장평면의 한 야산
시간대별로 태양을 쫓아가는 추적식으로,
1메카와트 용량의 태양광 발전 설비가
들어섰습니다
마을과 멀리 떨어져있어 민원은 없었지만
미관상으로는 결코 좋아보이지않습니다
이처럼 장소를 가리지않고 들어서는 태양광
발전 설비에대한 부정적 의견이 많아지면서
전남도도 방향을 선회하기 시작했습니다
HQMC 코리아사와 이스라엘 밀레니엄
일렉트릭사가 4백40억원을 투자해 대불산단에
연 20메가와트급 태양광 모듈 공장 건립을
추진하는등 관련 부품공장 유치에 적극
나서고있습니다
◀INT▶
또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단지 조성과함께
연구 개발 기능을 갖춰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있습니다
◀INT▶
그동안 설비 위주의 양적 팽창을 해온
태양광 발전,
고용과 수출등 지역경제에 보탬을 줄 수있는
질적 성장으로 변화를 모색하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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