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저녁 8시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2살 정 모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32살 김 모씨의 갤로퍼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정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오토바이에 함께 타고 있던 정씨의 아내
73살 나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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