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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노약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노인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근정포장을 받은 박민서 교수에게
복지향상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이슈와 인물, 한승현기잡니다.
◀VCR▶
현재 전남도내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비율은 전국 평균의 2배 가까운
15%.
곳곳에서 돌보는 손길을 필요로 하지만
아직은 사각지대가 많습니다.
◀INT▶박민서 교수 목포대
"노령인구는 늘고 노인복지수준 걱정..."
사회복지시설을 확충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늘려 소외계층과 함께 하려는
행정당국과 민간재단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INT▶박민서 교수 목포대
"사회 각계각층이 나서야"
이때문에 일회성, 행사성, 소모성
복지사업은 되도록 지양하고
큰 돈을 들이지 않고 효과를 낼 수 있는
진정한 희생이 동반된 체계적인 자원봉사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INT▶박민서 교수 목포대
"자원봉사 손길 아쉽다..."
뿐만아니라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전문인력양성을 서둘러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INT▶박민서 교수 목포대
"복지전문인력 양성 서둘러야"
노인복지향상에 더욱 힘을 쏟겠다며
수상소감을 대신한 박 교수는
대학이 사회복지 향상에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슈와 인물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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