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벼농사가 풍작을 거두면서
내년에는 쌀 값이 소폭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최근 산지 쌀 가격이 지난해보다 8%가량
높게 형성되고 있으나 올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4점7% 증가해
내년 연평균 쌀 가격이 올해보다 4점4%에서
6점6%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는 태풍과 집중호우가 없고
병충해 피해도 적어 10아르당 쌀생산량이
495킬로그램으로 지난해보다 29킬로그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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