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에서 공급한 면세윤활유가운데
20%밖에 회수되지않아 해양오염의 큰 원인이
되고있습니다.
수협중앙회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수협에서 공급한
윤활유는 5천여킬로리터인데 이가운데
19점5%인 975킬로리터만이 수거되고
나머지는 항포구나 바다에 흘러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폐유를 수거,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확충하고 수거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등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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