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염업조합 18대 이사장에
신안군 신의면 출신인 전관식씨가
당선됐습니다.
현 박태선 이사장의 사퇴로 내일(24일)
치러질 예정이였던 이사장 보궐선거에는
당초 박성태 전 이사장등 2명이 출마했으나
박후보가 중도 하차해 전관식씨가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올해 66살인 전관식이사장은
신안군 신의면 출신으로 염업조합 이사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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